탄천·용산 주변부지만 단순 합산해도 최대 1만8400가구정부는 용산 훼손부지 카드 유지…서울시 "철회 땐 일부 GB도 검토"서울 용산구에 위친한 용산공원.(자료사진) ⓒ 뉴스1 이호윤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동산용산공원공급부지탄천물재생센터본체특별법개정황보준엽 기자 건설경기지수 73.2 '침체 지속'…신규 수주·자금조달도 악화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즌2 연내 발표…대상·입지 구체화관련 기사홍지선 "토허제로 집값 상승 묶어둬…기간 연장·지역 확대 검토"(종합)[국감초점] 국토위, 文정부 민간인 사찰 공방…與 "적당히 하라"(종합)홍지선·오세훈, 주택공급 협의 본격화…"정책 큰 틀 다르지 않아"(종합)홍지선 "서울시와 합의된 주택공급부터 추진…실무협의 이어갈 것"'3분의 2 의석' 민주당 벽 넘어야 하는 오세훈…'협치' 없인 G3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