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용산 주변부지만 단순 합산해도 최대 1만8400가구정부는 용산 훼손부지 카드 유지…서울시 "철회 땐 일부 GB도 검토"서울 용산구에 위친한 용산공원.(자료사진) ⓒ 뉴스1 이호윤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동산용산공원공급부지탄천물재생센터본체특별법개정황보준엽 기자 김윤덕, 오세훈에 "용산 불가론만 고수해선 안 돼…열린 자세 필요"통 큰 부영, 외국인 유학생에 또 4억…17년간 장학금 116억 쐈다관련 기사9월 신규택지도 서울 빠지나…'닥공' 새 땅은 염창 1000가구뿐李대통령 트레이드마크 '생중계 소통' 줄어…지지율 하락세에 메시지 관리?여야, 용산공원특별법 오늘 본회의에 상정 안한다김윤덕 "7.3만 신규택지에 용산 제외…'吳 제안' 탄천 부지 공급 검토"(상보)7.3만가구 신규택지 내달 공개…용산공원·그린벨트 등 서울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