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공표·명예훼손·스토킹 혐의 인정 안 돼명태균이 신 지사 고소한 사건도 앞서 불송치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명태균신용한공익제보자장예린 기자 청주서 여자친구 살해한 20대 남성 체포"쓰레기수거차 뒤 발판은 불법"…환경미화원 사망에 노조, 청주시 비판관련 기사"신용한은 가짜 공익제보자" 주장 명태균 경찰 조사 받아신용한 충북지사 당선…경선 돌풍 넘어 도정 새시대 연다신용한 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 "명태균, 선거법 위반 등 고소"인재 영입 2년 만에 與 충북지사 후보로…신용한 "원팀으로 승리"신용한-명태균 '공익제보자 지위·여론조사 조작' 싸고 연일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