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 영입 2년 만에 與 충북지사 후보로…신용한 "원팀으로 승리"

유력 정치인 차례로 꺾고 본선행 티켓 거머쥐어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충북주도성장 시대 개막"

본문 이미지 - 신용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26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6·3지방선거 충북도지사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김용빈 기자
신용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26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6·3지방선거 충북도지사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김용빈 기자

본문 이미지 - 신용한·노영민·송기섭·한범덕(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들이 23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MBC충북에서 열린 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용빈 기자
신용한·노영민·송기섭·한범덕(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들이 23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MBC충북에서 열린 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용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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