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문가이자 정부 정책 자문, 지방시대 설계도"도민이 주인인 충북, 미래가 있는 충북 만들겠다"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어머니, 배우자 이채영 씨가 3일 오후 충북 청주시 흥덕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시되자 꽃목걸이를 걸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김용빈 기자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용빈 기자 대청호 회남수역 조류경보…충북도 먹는 물 관리 강화충북도 장마철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점검…50곳 적발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