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문가이자 정부 정책 자문, 지방시대 설계도"도민이 주인인 충북, 미래가 있는 충북 만들겠다"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어머니, 배우자 이채영 씨가 3일 오후 충북 청주시 흥덕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시되자 꽃목걸이를 걸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김용빈 기자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용빈 기자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갈등 넘어 상생 도정 펼칠 것"[6·3지선]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당선…득표율 55.09%관련 기사'세탁소집 딸'에서 첫 여성 광역단체장까지…추미애가 걸어온 가시밭길[6·3 지선] 경기, 추미애 당선 확정…시군은 민주 19 vs 국힘 12[6·3 지선] 헌정 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추미애 경기지사 당선[6·3 지선]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헌정 첫 여성 광역단체장[6·3 지선] 민주당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 석권…시의원 선거도 압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