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문가이자 정부 정책 자문, 지방시대 설계도"도민이 주인인 충북, 미래가 있는 충북 만들겠다"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어머니, 배우자 이채영 씨가 3일 오후 충북 청주시 흥덕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시되자 꽃목걸이를 걸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김용빈 기자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용빈 기자 충북 생활체육대회 31일 충주서 개막…18개 종목 3323명 참가충북아쿠아리움, 야생서 구조한 멸종위기종 '악어거북' 특별전시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