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후 관계 존재도 낱낱이 규명해야"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신용한더불어민주당충북지사예비후보명태균고소김용빈 기자 충북보건의료대책위 "의료공백 없도록…9대 정책 공약 제안"진보당 충북도당 "양당 정치개혁, 결국 밥그릇 지키기"관련 기사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이재영 증평군수 후보 정책 협약[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노영민 "조직적 불법 선거운동" 주장…신용한 "허위사실 강력 대처"재심 신청에 고발까지…민주당 충북지사 선거 경선 후유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