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장예린 기자
장예린 기자
세종ㆍ충북
청주 가스폭발 하루 전 "가스 냄새 난다" 업주가 민원 제기

청주 가스폭발 하루 전 "가스 냄새 난다" 업주가 민원 제기

충북 청주에서 발생한 음식점 LP가스 폭발과 관련해 사고 전 가스 누출로 의심되는 정황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14일 청주흥덕경찰서 등에 따르면 식당 업주 A 씨(50대)는 지난 11일 업종 변경 이후 조리 기구 설치를 위해 가스 배관 호스를 교체했다.A 씨는 다음 날인 12일 가스 설비 시공업체에 "가스 냄새가 난다"고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민원에 따라 시공업체 관계자들이 현장을 다시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흥덕구청은 시공업체가 업
제천서 80대 여성 2명 관광버스에 깔려…1명 헬기 이송

제천서 80대 여성 2명 관광버스에 깔려…1명 헬기 이송

14일 오후 1시 5분쯤 충북 제천시 청풍면 청풍랜드 주차장에서 80대 여성 2명이 관광버스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A 씨가 팔다리 등을 크게 다쳐 닥터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B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은 버스 기사가 주차하는 과정에서 보행자들을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 가스폭발' 설비 교체 뒤 셀프 점검…"법적으로 문제없어"

'청주 가스폭발' 설비 교체 뒤 셀프 점검…"법적으로 문제없어"

충북 청주에서 발생한 상가 가스 폭발과 관련해 사고가 난 음식점의 가스 설비 시공 업체가 가스 배관 교체 이후 안전 점검까지 자체적으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14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해당 음식점은 업종 변경 이후 화구 등 조리 기구 설치를 위해 지난 11일 가스 배관 호수를 교체했다.이후 별도의 외부 기관 점검 없이 자체 점검을 하고 이튿날 곧바로 영업을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50대 업주는 경찰 조사에서 영업 첫날인 12일 오후 10시까지
[오늘의 날씨] 세종·충북(14일, 화)…오후부터 맑아져, 낮 최고 26도

[오늘의 날씨] 세종·충북(14일, 화)…오후부터 맑아져, 낮 최고 26도

13일 충북과 세종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단양·제천·음성·괴산·영동 8도, 충주·진천·증평·보은·옥천 9도, 세종 10도, 청주 11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낮 최고기온은 보은·옥천·영동 23도, 단양·제천·진천·괴산 24도, 세종·충주·음성·증평 25도, 청주 26도로 예상된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보됐다.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충북 괴산군 달천서 신원 미상 시신 1구 발견

충북 괴산군 달천서 신원 미상 시신 1구 발견

충북 괴산군 청천면 달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13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1분쯤 낚시를 하던 40대 남성이 "시체를 발견했다"고 112에 신고했다.부패 상태가 심해 신원 파악은 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사망 원인을 확인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아이들 있었으면 큰 참사"…폭발 현장 바로 뒤 어린이집 '아찔'

"아이들 있었으면 큰 참사"…폭발 현장 바로 뒤 어린이집 '아찔'

13일 새벽 충북 청주시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폭발 현장 바로 뒤 어린이집 관계자는 "천만다행"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어린이집 관계자는 "폭발 사고 발생 연락을 받고 오전 6시쯤 현장에 와서 확인했는데, 등원이 불가능할 정도로 피해가 컸다"며 "학부모들에게 바로 연락해 가정 보육을 안내했다"고 말했다.사고 당시 어린이집은 평소 오전 8시께부터 등원, 운영 시간 전이어서 원아는 한 명도 없었다.해당 어린이집에는 0세부터 7세까지
새벽 청주 봉명동 상가서 가스 폭발 사고…주민 12명 부상

새벽 청주 봉명동 상가서 가스 폭발 사고…주민 12명 부상

13일 오전 3시 59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상가건물에서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인근 빌라와 아파트의 유리창이 파손되면서 주민 등 12명이 피부 열상이나 찰과상 등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또 주변 건물의 창문과 주차된 차량 등이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다.소방 당국은 상가건물 내부에서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제천 하소동 아파트서 화재…1명 연기흡입, 80여명 대피

제천 하소동 아파트서 화재…1명 연기흡입, 80여명 대피

10일 오후 2시쯤 충북 제천시 하소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53명, 장비 18대를 동원해 약 20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이 불로 해당 세대 거주자 60대 남성 A 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8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청주 벚꽃축제서 여중생 집단폭행 발생…10대 4명 입건

청주 벚꽃축제서 여중생 집단폭행 발생…10대 4명 입건

충북 청주에서 여중생이 또래 여학생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청주 청원경찰서는 10대 여학생 A 양 등을 폭행한 혐의로 여학생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이들은 지난 5일 오후 7시 50분쯤 청주시 무심천 벚꽃축제 임시주차장 인근에서 중학생 A 양의 얼굴과 몸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들은 서로 이름은 알고 있는 사이지만 친분이 깊은 관계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폭행 경위 등을 조
대전서 탈출한 늑대, 청주서 목격 신고…1시간 만에 수색 종료

대전서 탈출한 늑대, 청주서 목격 신고…1시간 만에 수색 종료

대전에서 탈출한 늑대가 충북 청주에서도 목격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이 수색에 나섰다.9일 청주시와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6분쯤 청주 서원구 현도면 일대에서 "늑대를 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자는 "이날 오전 10시쯤 늑대를 본 것 같다"며 8시간이 지난 뒤 경찰 등에 신고했다.소방 당국은 인력 12명과 장비 5대, 드론 등을 투입해 일대를 수색했으나 늑대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오후 8시 10분쯤 대전 뿌리 공원에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