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 공백 속 행정 추진 부적절" 주장정부는 2027년 1분기 도입 목표차세대바로세우기 학부모연대 집회.(차세대바로세우기 학부모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1/뉴스1관련 키워드낙태약식품의약품안전처정부임양규 기자 충주 중부내륙고속도로서 차량 5대 추돌…2명 사상이장섭 청주시장 "코스트코 입점 등 현안, 시가 직접 나서야"관련 기사정은경 "미프진 처방 자체로 의료진 처벌 안받아…선택권 보장"미프진 사각지대…청소년 '부모 동의' 농어촌 여성 '병원 접근성' 쟁점임신중지 대안 '불법 거래' 미프진 이제 양지로…후속 입법 과제 남아'미프진 허용' 101개국은…의사 처방 기본, 비대면 진료·배송 복용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