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임양규 기자
임양규 기자
세종ㆍ충북
인터넷 방송인 운영 술집서 시청자 폭행…실명 위기 만든 40대 입건

인터넷 방송인 운영 술집서 시청자 폭행…실명 위기 만든 40대 입건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인터넷 방송인이 운영하는 술집에서 다른 시청자를 폭행한 혐의(중상해)로 A 씨(40대)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A 씨는 지난 4일 오전 1시쯤 청주시 흥덕구의 한 술집에서 B 씨(40대) 등 2명과 몸싸움을 하다가 B 씨의 얼굴을 때려 중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그의 폭행으로 B 씨는 왼쪽 눈 시력이 크게 떨어져 실명 위기에 놓인 것으로 전해졌다.인터넷 방송을 통해 알게 된 이들은 우연히 술집에서 만났다가
'1회 자랑스러운 충북경찰인 상' 안희수·송민찬·최유리 수상

'1회 자랑스러운 충북경찰인 상' 안희수·송민찬·최유리 수상

충북경찰청은 '1회 자랑스러운 충북경찰인 상' 수여식을 열고 선정된 경찰관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수상자는 청주상당경찰서 치안정보과 안희수 경사, 괴산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송민찬 경장, 옥천경찰서 경무과 최유리 순경이다.안 경사는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8일까지 29일간 충북도청 앞에서 열린 집회 현장에서 도민 입장을 경청하고 소통하며 안전한 집회를 이끈 유공으로 표창장을 받았다.송 경장은 지난 9일 오후 4시 30분쯤 순찰
청주시, 22일부터 60~64세 등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청주시, 22일부터 60~64세 등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충북 청주시는 오는 22일부터 12월 12일까지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접종 대상은 60~64세(1962~1966년생), 5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1967~1976년생), 중증 장애인(1967~2011년생),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특수학교 학생이다.접종은 청주시 4개 보건소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위탁의료기관 현황은 청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나 청주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청주 하나병원, 심혈관 조영·중재술 시술 2만건 돌파

청주 하나병원, 심혈관 조영·중재술 시술 2만건 돌파

충북 청주 하나병원은 심혈관 조영·중재술 시술 건수가 지난달 말 누적 2만 2021건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2010년 심혈관 관련 첫 검사·시술을 시작한 하나병원은 2021년 누적 1만 건을 달성한 이후 지난달 말 2만 건을 돌파했다.하나병원은 이날 병원에서 심혈관 조영·중재술 2만 건 돌파 축하식을 진행했다.심혈관센터는 센터장을 중심으로 과장 등 국내 주요 대학병원에서 임상경험을 쌓은 심장혈관내과 전문의 4인 진료체계를 운영되고 있다.병
"송절동 백로서식지 보존 정책·예산 수립해 보존하라"

"송절동 백로서식지 보존 정책·예산 수립해 보존하라"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19일 "청주시는 흥덕구 송절동 백로서식지의 가치를 인정하고 실질적인 보존 정책과 예산을 수립해 보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단체는 이날 성명을 내고 "무심천 하류와 미호강 합수부 인근에 자리한 백로서식지는 테크노폴리스 개발로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번식지 주변은 공사 차량 진입 도로 확충을 위한 벌목으로 서식공간이 줄었다"며 "청주시가 충분한 이격거리와 완충공간을 확보하지 않고 개발을 추진한 결과
"우리 조합원 안 쓰면 공사 방해" 협박 한국노총 전 간부 집유

"우리 조합원 안 쓰면 공사 방해" 협박 한국노총 전 간부 집유

자신이 속한 노동조합 소속 타워크레인 기사를 채용하지 않으면 공사를 방해하겠다며 신축 아파트 공사 관리자를 협박한 혐의를 받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 간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 3단독(판사 지윤섭)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강요) 등 혐의로 기소된 한국노총 한국타워크레인노조 대전·세종·충청지역 전 본부장 A 씨(60대)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같은 혐의로 기소된 현직 본
전국체전 개막 4일차 충북선수단 '금빛 낭보' 선전

전국체전 개막 4일차 충북선수단 '금빛 낭보' 선전

제주에서 열린 '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북 선수들의 금빛 낭보와 함께 선전이 이어지고 있다.19일 충북체육회에 따르면 청주대학교 박준용은 지난 16일 제주에서 열린 '107회 전국체육대회' 남자대학부 60㎏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청주대가 전국체전 유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건 1994년 최성환 이후 32년 만이다.지난 10일 사전경기로 진행한 탁구 여자 대학부에서도 청주대 주사랑이 개인전에서도 금메달을 따냈다.체조 여자 일반에서는 제천시청
'가정폭력 임시조치 위반' 경찰관, 교도소 유치 기간 1개월 연장

'가정폭력 임시조치 위반' 경찰관, 교도소 유치 기간 1개월 연장

가정폭력 임시조치를 위반한 충북 한 경찰관의 교도소 유치 기간이 1개월 연장됐다.청주상당경찰서는 가정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A 경위(50대)에 대한 교도소 유치 기간 연장을 신청, 기간을 1개월 늘렸다고 1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 경위의 청주교도소 유치 기간은 지난달 30일까지였다.앞서 A 경위는 지난 1일 오후 술에 취해 가정폭력처벌법상 임시조치 1~3호(연락·접근 금지)를 위반하고 가족에게 여러 차례 연락한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성폭행 허위신고' 20대 여성, 무고죄로 징역 1년

'성폭행 허위신고' 20대 여성, 무고죄로 징역 1년

금전 관계를 빌미로 협박과 함께 성폭행을 당했다며 남성을 신고한 2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2단독(부장판사 김주현)은 무고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4월 채팅앱을 통해 만난 남성 B 씨와 성관계를 가진 후 경찰에 "B 씨가 돈을 갚으라고 협박하고 성폭행했다"는 취지의 허위 신고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그는 B 씨가 협박하며 성폭행했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이들
수차례 처벌에도 또 무면허 음주운전한 40대 징역 2년6개월

수차례 처벌에도 또 무면허 음주운전한 40대 징역 2년6개월

동종 전과로 수차례 처벌받고도 또다시 무면허 음주운전을 한 40대가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박광민)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무면허운전·음주운전)로 기소된 A 씨(48)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A 씨는 2024년 12월 4일 충북 괴산에서 두 차례에 걸쳐 혈중알코올농도 0.333%의 만취 상태로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그는 같은 해 8월 음주운전으로 벌금 1000만 원의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