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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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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ㆍ충북
[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21일, 화)

[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21일, 화)

◇충북도-신용한 충북지사11:00 충주시 단월강수욕장 하천·계곡 불법시설 현장 점검(단월강수욕장)16:30 2026년 충북여성기업인대회(엔포드호텔) -이동옥 행정부지사08:40 현안업무 보고(행정부지사실)14:00 제천~영월 고속도로 건설공사 착공식(영월)-이복원 경제부지사09:00 현안업무 보고(경제부지사실)11:00 현안업무 보고(경제부지사실)14:00 재정정상화를 위한 세출구조조정 교육(문화홀)◇충북도교육청-윤건영 교육감10:00 교육장
소모품 허위 주문·판매 25억 챙긴 한전KDN 하청직원들 징역 3~8년

소모품 허위 주문·판매 25억 챙긴 한전KDN 하청직원들 징역 3~8년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 시스템에 접속해 허위로 소모품을 주문하고 물품 일부를 되팔아 수십억 원을 가로챈 한전KDN 하청업체 직원 2명이 나란히 실형을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강성훈)는 사전자기록 등 위작·위작사전자기록 등 행사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30대)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B 씨(40대)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했다.A 씨 등은 2019년 1월부터 2025년 2월까지 한전 충
이장섭 청주시장 "재난 대응 매뉴얼 지속 보완해 달라"

이장섭 청주시장 "재난 대응 매뉴얼 지속 보완해 달라"

이장섭 충북 청주시장은 20일 "재난 대응 매뉴얼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실제 대응 과정의 부족한 부분을 지속해 보완해야 한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이날 유튜브 채널로 첫 생중계한 주간업무보고에서 "상습 침수지역 주민과 농민은 비가 올 때마다 큰 불안을 느끼고 있다"며 "배수시설 개선 등으로 근본적인 침수 예방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그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련해서도 "그동안 창업지원 기능이 대학과 광역 단위 중심으로 운영됐지만 앞으로는
청주시장 인수위, 생활자원회수센터 '현도면→휴암동' 이전 제시

청주시장 인수위, 생활자원회수센터 '현도면→휴암동' 이전 제시

'시민특별시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재검토해 온 생활자원회수센터(현도면 재활용선별센터) 최우선 후보지로 휴암동을 꼽았다.인수위는 20일 청주시청에서 열린 생활자원회수센터 종합 검토 결과 최종 발표에서 "현도면에 조성하고 있는 생활자원회수센터의 부지를 휴암동으로 최종 제안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입지 재결정 평가 결과 1순위 휴암동(79점), 2순위 학천리(74점), 3순위 현도면(67점)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인수위는 휴암동 부지
운전면허 딴 적 없는 50대, 상습 무면허·음주 운전으로 징역 10개월

운전면허 딴 적 없는 50대, 상습 무면허·음주 운전으로 징역 10개월

면허를 취득하지 않은 채 음주 운전과 무면허 운전을 반복해 여러 차례 처벌받았던 50대가 또다시 음주 사고를 내 법정구속됐다.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2단독(부장판사 김주현)은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50대)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A 씨는 지난 3월 2일 오후 4시 10분쯤 충주의 한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준(혈중알코올농도 0.108%) 상태로 SUV를 몰다 연쇄 추돌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이 사
청주경실련 "정보통신망 개정안 악용 막을 제도적 장치 마련해야"

청주경실련 "정보통신망 개정안 악용 막을 제도적 장치 마련해야"

청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16일 "정부와 국회는 지난 7일 시행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악용되지 않도록 제도적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단체는 이날 논평을 내고 "개정안 대상에 정당한 비판과 공익적 문제 제기, 권력 감시를 위한 언론 보도와 시민의 표현까지 규제한다면 이는 허위 정보 대응이 아니라 민주주의의 후퇴를 초래하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그러면서 "허위 정보 확산 문제는 처벌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며 "출처
생활고 끝에 골수암 아내 살해한 60대 징역 2년

생활고 끝에 골수암 아내 살해한 60대 징역 2년

생활고를 겪다가 골수암 의심 진단을 받은 아내를 살해한 6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22부(부장판사 한상원)는 16일 촉탁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60대)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A 씨는 지난 2월 9일 보은군 보은읍 한 모텔에서 아내 B 씨(60대)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이들은 기초생활수급자로 자녀 없이 단둘이 지내오다가 B 씨가 골수암 의심 진단까지 받자 함께 죽기로 결심했다. 범행 당일 모텔에서 수면유도제를
아들 보는 앞에서…이혼소송 아내 살해한 50대 징역 18년

아들 보는 앞에서…이혼소송 아내 살해한 50대 징역 18년

이혼 소송 중이던 아내를 아들 앞에서 무참히 살해한 50대가 징역 18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22부(부장판사 한상원)는 16일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다.A 씨는 지난 1월 29일 오후 5시 55분쯤 괴산군 칠성면 한 도로에서 이혼 소송 중이던 아내 B 씨(50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수사 기관 조사에서 그는 B 씨와 그의 아들 C 씨(20대)와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가던 차
'41명 불법 촬영'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 징역형 집행유예

'41명 불법 촬영'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 징역형 집행유예

음식점 공용화장실 등에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을 한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이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6단독(부장판사 조진용)은 15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 등)로 구속 기소된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수강과 보호관찰, 160시간의 사회봉사도 명했다. 3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참여연대 "충북도·청주시, 지하차도 등 명칭 논의구조 마련해야"

참여연대 "충북도·청주시, 지하차도 등 명칭 논의구조 마련해야"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15일 "충북도와 청주시는 지하차도 등 재난 취약 시설 명칭과 위치 식별 체계를 점검·개선을 위한 논의구조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단체는 이날 성명을 내고 "오송참사 당시 궁평지하차도와 궁평2지하차도의 명칭이 유사해 긴급 신고와 출동 과정에서 혼선이 있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그러면서 "3년 전 이날 청주 오송 궁평2 지하차도에서 14명의 소중한 생명이 희생됐다"며 "재난 상황에서 시설 명칭은 단순한 이름이 아니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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