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기존 수달 이동 통로 유지충주시는 수초섬 조성하며 수달 맞이 충북 충주 호암지 제방공사가 4년 만에 마무리 작업에 들어가며 수달이 돌아올지 주목된다. 사진은 옹벽 공사 모습.2024.10.20/뉴스1충주 호암지에서 활영한 수달.(이광주 사직작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호암지수달제방공사이동통로수초섬윤원진 기자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 청년 일자리 창출·노동환경 개선 협약충주 수달 서식 흔적 2402곳 확인…최대 117마리 서식 추정관련 기사5마리가 한 앵글에…사진작가가 촬영한 충주 도심 '수달 가족'충주 호암지 물고기 떼죽음 원인은…용존산소 부족?수달이 돌아왔다…충주 호암지에 4년 만에 나타나'수달과 함께 살아가는 생태도시'…'충주 수달 축제' 가능할까?"달천서 호암지 가는 길 끊기고 막혀"…길 못 찾는 충주 수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