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상인회 진단 결과, 1층 기둥 크랙 분석 상이상인 "3건 진단 모두 국토부 적정성 평가 의뢰해야"11일 충북 충주시가 중앙어울림시장 정밀안전진단 결과가 D등급이 나왔다며 철거를 추진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사진은 크랙이 발생한 1층 기둥을 살펴보고 있는 정경모 상인회장./뉴스1 ⓒ News1 윤원진 기자2일 충북 충주중앙어울림시장 안전진단 'E등급'에 따른 시설 사용금지 조치에 앞서 충주시 공무원이 상인들에게 공고문을 보여주고 있다.2023.5.2/뉴스1 ⓒ News1 윤원진 기자관련 키워드충주중앙어울림시장정밀안전진단기둥크랙적정성평가집행정지가처분윤원진 기자 문화도시 충주의 다음 질문…"몇 명 왔나" 대신 "무엇이 달라졌나"충주시, 계명산 단풍과 함께하는 노르딕워킹 프로그램 운영관련 기사'E등급→B등급' 충주중앙어울림시장 안전진단 '논란'[이슈점검]충주 중앙어울림시장 상인회, 정밀안전진단 의뢰 '후폭풍 일까?'"중앙어울림시장 추억을 살려주세요"…충주 시민 대안 촉구"폐쇄는 경제적 살인" 충주 중앙어울림시장 상인 생존권 보장 촉구'대책 없는 폐쇄 안 돼' 충주 중앙어울림시장 상인 반발안전등급 'E등급' 충주 중앙어울림시장…상인 불안감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