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안전진단과 별도 진행…8월 중순 결과 나와결과 따라 소송 예상…시 "동시 진단 가능한지 검토"29일 충북 충주 중앙어울림시장 상인들이 충주시와 별도로 정밀안전진단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5월2일 사용금지 행정명령 모습.2023.5.2/뉴스1 ⓒ News1지난달 2일 안전진단 'E등급'에 따른 시설 사용금지 조치가 내려진 충북 충주시 성서동 중앙어울림시장에서 상인들이 사용금지 조치에 반발하며 공무원들과 대치하고 있다.2023.5.2/뉴스1 ⓒ News1 윤원진 기자지난달 2일 충북 충주중앙어울림시장 안전진단 'E등급'에 따른 시설 사용금지 조치에 한 상인이 "생존권을 보장하라"며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2023.5.2/뉴스1 ⓒ News1 윤원진 기자관련 키워드충주중앙어울림시장정밀안전진단후폭풍동시진단상인회윤원진 기자 문화도시 충주의 다음 질문…"몇 명 왔나" 대신 "무엇이 달라졌나"충주시, 계명산 단풍과 함께하는 노르딕워킹 프로그램 운영관련 기사"중앙어울림시장 추억을 살려주세요"…충주 시민 대안 촉구"폐쇄는 경제적 살인" 충주 중앙어울림시장 상인 생존권 보장 촉구'대책 없는 폐쇄 안 돼' 충주 중앙어울림시장 상인 반발안전등급 'E등급' 충주 중앙어울림시장…상인 불안감 커져충주 중앙어울림시장 안전진단 'E등급'…5월2일부터 사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