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구조기술사사무소 "상가 건물에 중대 결함 없어"시민 원점 재검토 목소리…충주시 "신뢰도부터 파악" 24일 충북 충주 중앙어울림시장 정밀안전진단 결과가 애초 'E등급'에서 'B등급'으로 바뀌어 충주시 대응이 주목된다. 사진은 지난 5월2일시장 출입금지 조치 이후 시장 복도에 세워진 안내판.2023.8.24/뉴스12일 안전진단 'E등급'에 따른 시설 사용금지 조치가 내려진 충북 충주시 성서동 중앙어울림시장에서 상인들이 사용금지 조치에 반발하며 공무원들과 대치하고 있다.2023.5.2/뉴스1 ⓒ News1 윤원진 기자2일 충북 충주중앙어울림시장 2호식당 출입문에 안전진단 'E등급'에 따른 시설 사용금지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2023.5.2/뉴스1 ⓒ News1 윤원진 기자관련 키워드충주중앙어울림시장정밀안전진단B등급우리구조기술사무소반전카드윤원진 기자 문화도시 충주의 다음 질문…"몇 명 왔나" 대신 "무엇이 달라졌나"충주시, 계명산 단풍과 함께하는 노르딕워킹 프로그램 운영관련 기사충주시, 중앙어울림시장 임시 주차장 22일부터 무료 개방충주시민 '기억의 장소'가 주차장?…"활용 방안 찾아야"충주 중앙어울림시장 철거 시작…106면 규모 주차장 조성충주시 중앙어울림시장 정밀안전진단, 국토부 적정성 평가 통과충주 중앙어울림시장 사용금지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