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안전진단 'E등급' 결과따라 2일 시장 폐쇄상인들 "이주 대책 먼저…정밀안전진단도 다시"1일 충북 충주 중앙어울림시장 폐쇄 조치를 하루 앞두고 상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현수막이 내걸린 중앙어울림시장.2023.5.1/뉴스1충주 중앙어울림시장 상가건물에 지지대가 설치돼 있다.2023.5.1/뉴스1정경모 충주 중앙어울림시장 상인회장이 지난해 균열이 발생해 보수한 기둥을 보여주고 있다.2023.5.1/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중앙어울림시장정밀안전진단폐쇄이주대책상인회균열현대타운상가오수관윤원진 기자 문화도시 충주의 다음 질문…"몇 명 왔나" 대신 "무엇이 달라졌나"충주시, 계명산 단풍과 함께하는 노르딕워킹 프로그램 운영관련 기사충주 중앙어울림시장 사용금지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충주 중앙어울림시장 안전등급 'E→B→D'…충주시는 철거 무게'E등급→B등급' 충주중앙어울림시장 안전진단 '논란'[이슈점검]"서민들 안중에 없어" 충주시 유럽 3개국 견학 추진 논란"중앙어울림시장 추억을 살려주세요"…충주 시민 대안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