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시설폐쇄 조치에 반발…무기한 집회 돌입상인들 "이주대책 제시 때까지 한 발도 못 움직여"2일 오후 충북 충주 중앙어울림시장 상인들이 충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정밀안전진단 'E등급'에 따른 이주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2023.5.2/뉴스12일 충북 충주시 공무원들이 안전진단 'E등급'에 따른 시설 사용금지 조치가 내려진 성서동 중앙어울림시장을 찾아 사용금지 공고문을 붙이고 있다.2023.5.2/뉴스1 ⓒ News1 윤원진 기자2일 충북 충주중앙어울림시장 2호식당 출입문에 안전진단 'E등급'에 따른 시설 사용금지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2023.5.2/뉴스1 ⓒ News1 윤원진 기자2일 충북 충주중앙어울림시장 안전진단 'E등급'에 따른 시설 사용금지 조치에 한 상인이 "생존권을 보장하라"며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2023.5.2/뉴스1 ⓒ News1 윤원진 기자관련 키워드충주중앙어울림시장시설폐쇄조치상인회이주대책현대타운상가정밀안전진단윤원진 기자 문화도시 충주의 다음 질문…"몇 명 왔나" 대신 "무엇이 달라졌나"충주시, 계명산 단풍과 함께하는 노르딕워킹 프로그램 운영관련 기사충주 중앙어울림시장 사용금지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충주 중앙어울림시장 안전등급 'E→B→D'…충주시는 철거 무게'E등급→B등급' 충주중앙어울림시장 안전진단 '논란'[이슈점검]'대책 없는 폐쇄 안 돼' 충주 중앙어울림시장 상인 반발안전등급 'E등급' 충주 중앙어울림시장…상인 불안감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