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장·의장 등 6박8일 일정으로 유럽 정원 견학중앙어울림시장 상인 반발…의장 동행 '부적절' 질책도17일 충북 충주 중앙어울림시장 상인들이 시장 폐쇄에 반발하는 가운데 충주시장과 충주시의장이 6박8일 일정으로 유럽 3개국 정원을 방문한다고 해 논란이다. 사진은 지난 2일 시장 폐쇄 모습./뉴스1 ⓒ News1 윤원진 기자 충주 탄금공원 내 '충주국가정원 예정지'라고 쓰여진 홍보물.(독자 제공)2023.5.17/뉴스1 관련 키워드충주시충주시의회유렵정원견학중앙어울림시장폐쇄서민윤원진 기자 문화도시 충주의 다음 질문…"몇 명 왔나" 대신 "무엇이 달라졌나"충주시, 계명산 단풍과 함께하는 노르딕워킹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