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환경연대 "저수량 적을 때 인공섬 등 설치해야"26일 충북환경연대는 충주 호암지 제방 공사가 늦어져 수달 서식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며 서식 대책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은 호암지 수달.(이광주 사진작가 제공)2023.3.26/뉴스1충주 탄금호에서 덫에 걸린 수달.(충북환경연대 제공)2023.3.26/뉴스1관련 키워드충주호암지제방공사수달서식인공섬관광상품윤원진 기자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 청년 일자리 창출·노동환경 개선 협약충주 수달 서식 흔적 2402곳 확인…최대 117마리 서식 추정관련 기사5마리가 한 앵글에…사진작가가 촬영한 충주 도심 '수달 가족'충주 호암지 물고기 떼죽음 원인은…용존산소 부족?수달이 돌아왔다…충주 호암지에 4년 만에 나타나'수달과 함께 살아가는 생태도시'…'충주 수달 축제' 가능할까?"달천서 호암지 가는 길 끊기고 막혀"…길 못 찾는 충주 수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