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안전지킴이 활약으로 2년간 불법투기 없어시, 생활계 방치 폐기물 2900여 톤 찾아내 조치24일 충북 충주시가 안전지킴이 활약으로 기업형 폐기물 불법투기가 자취를 감추자 생활 속 방치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방치 폐기물 수거 모습.(충주시 제공)2021.8.24/ⓒ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쓰레기전쟁기업형폐기물불법투기발생자연마을윤원진 기자 충주 수달 서식 흔적 2402곳 확인…최대 117마리 서식 추정음성군, 음성천 복개구간 주민 친화형 공간으로 재정비관련 기사충주시 '올해는 농촌지역 폐기물 투기 예방에 집중'충북도, 폐기물 불법투기 감시 강화…환경지킴이·드론 띄운다충주시, 기업형 불법투기 예방 14개 마을 1천만원씩 포상기업형 폐기물 불법투기 차단…충주시, 환경부 표창 받아충주시 "앙성면 주민 불법투기 적발 포상금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