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00만원...우리마을지킴이 신고로 불법투기 일당 구속1일 충북 충주시가 앙성면에 쓰레기를 몰래 버리려던 일당을 지역 주민이 적발했다고 밝혔다. 앙성면 본평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는 모습. (충주시 제공)2020.9.1/ⓒ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앙성면불법폐기물적발일당구속재활용윤원진 기자 충주 수달 서식 흔적 2402곳 확인…최대 117마리 서식 추정음성군, 음성천 복개구간 주민 친화형 공간으로 재정비관련 기사충주 비내섬, 습지보호지역 지정…'사랑의불시착' 촬영지충주시, 기업형 불법투기 예방 14개 마을 1천만원씩 포상충주시,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취약지역 특별단속 실시유가보조금 받는 덤프차량 불법영업에 지역 운송업계 '울상'충주시, 수안보면에 폐기물 수백톤 버린 일당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