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충북 충주시가 기업형 불법투기를 예방하고 청결한 환경을 유지해 온 마을에 포상금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사진은 앙성면 본평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는 모습(뉴스1 DB)2021.5.6/ⓒ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우리마을지킴이기업형불법투기예방포상금동량윤원진 기자 충주 수달 서식 흔적 2402곳 확인…최대 117마리 서식 추정음성군, 음성천 복개구간 주민 친화형 공간으로 재정비관련 기사충주시 '올해는 농촌지역 폐기물 투기 예방에 집중'울주군 불법폐기물 1년새 2배 급증…'공익제보·포상금제' 적용 검토충주시 '쓰레기와의 전쟁' 승리…이젠 방치 폐기물 집중 수거충북도, 폐기물 불법투기 감시 강화…환경지킴이·드론 띄운다'초미세먼지 주요 원인은 불법소각'…충주시, 저감정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