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이후 기업형 불법투기 23건 적발27일 충북 충주시가 수안보면 온천리에 수백톤의 폐기물을 몰래 버린 일당을 적발해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다. 폐기물 적재현장(충주시 제공)2020.5.27/ⓒ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기업형폐기물불법투기차단기여공로환경부윤원진 기자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 청년 일자리 창출·노동환경 개선 협약충주 수달 서식 흔적 2402곳 확인…최대 117마리 서식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