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장 등 마을 환경지킴이 위촉…드론 활용 입체감시 강화23일 충북도가 주민을 마을 환경지킴이로 위촉해 기업형 폐기물 불법 투기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주민 감시로 적발된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리 폐기물 적재현장(뉴스1 DB)2021.5.23/ⓒ 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도기업형폐기물불법투기감시강화코로나19윤원진 기자 충주 수달 서식 흔적 2402곳 확인…최대 117마리 서식 추정음성군, 음성천 복개구간 주민 친화형 공간으로 재정비관련 기사충주시 '올해는 농촌지역 폐기물 투기 예방에 집중'충주시 '쓰레기와의 전쟁' 승리…이젠 방치 폐기물 집중 수거충주시, 기업형 불법투기 예방 14개 마을 1천만원씩 포상기업형 폐기물 불법투기 차단…충주시, 환경부 표창 받아빈 공장에 폐기물 3000톤 불법 투기한 40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