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폐기물 불법투기 감시 강화…환경지킴이·드론 띄운다

이·통장 등 마을 환경지킴이 위촉…드론 활용 입체감시 강화

본문 이미지 - 23일 충북도가 주민을 마을 환경지킴이로 위촉해 기업형 폐기물 불법 투기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주민 감시로 적발된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리 폐기물 적재현장(뉴스1 DB)2021.5.23/ⓒ 뉴스1
23일 충북도가 주민을 마을 환경지킴이로 위촉해 기업형 폐기물 불법 투기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주민 감시로 적발된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리 폐기물 적재현장(뉴스1 DB)2021.5.23/ⓒ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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