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투기 감시단 16명 구성…기업형 쓰레기 단속20일 충북 충주시가 올해도 '쓰레기와의 전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충주호리조트 인근 기업형 쓰레기 투기 적발 모습.(충주시 제공)2020.4.20/ⓒ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쓰레기전쟁기업형예찰불법투기감시단과태료윤원진 기자 음성군, 전기다목적자동차 연구센터 준공…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음성군, 교량 111곳 배수시설 정비…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관련 기사충주시 '올해는 농촌지역 폐기물 투기 예방에 집중'충주시 '쓰레기와의 전쟁' 승리…이젠 방치 폐기물 집중 수거충북도, 폐기물 불법투기 감시 강화…환경지킴이·드론 띄운다충주시, 기업형 불법투기 예방 14개 마을 1천만원씩 포상기업형 폐기물 불법투기 차단…충주시, 환경부 표창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