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청년 AI' 56억 깎더니…민주당, 'AI 이용료 지원' 조례 발의

실효성·준비 부족 이유로 전액 삭감…한 달여 만에 유사 지원 추진
AI 예산 삭감 당시 장애인 일자리 복원 논란…내달 2일 재의결 전망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열린 '청년 AI 스타트업 간담회'에 앞서 청년 AI 콘텐츠 제작 업체를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0 ⓒ 뉴스1 이종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열린 '청년 AI 스타트업 간담회'에 앞서 청년 AI 콘텐츠 제작 업체를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0 ⓒ 뉴스1 이종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