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효성·준비 부족 이유로 전액 삭감…한 달여 만에 유사 지원 추진AI 예산 삭감 당시 장애인 일자리 복원 논란…내달 2일 재의결 전망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열린 '청년 AI 스타트업 간담회'에 앞서 청년 AI 콘텐츠 제작 업체를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0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민주당조례구진욱 기자 조선 최고 관청 '의정부' 터에 유적전시관…16일 문 연다아이들 진로 지원부터 농촌 방문진료까지…공익활동 우수사업 31건 선정관련 기사전장연, 탑승시위 중단 한 달 만에 '포체투지'…"연말까지 50차례"[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기자의 눈] 월 3750원짜리 AI 사다리와 20대 지지율 15%'TBS 재지정' 놓고 오세훈-시의회 신경전…정상화까지는 '산 넘어 산'오세훈 "청년AI 예산 전액 삭감, 다수 의회의 폭거…포기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