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역서 1호선 타고 노량진까지…승객 항의에 말다툼도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28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관련 조례 이행을 요구하며 출근길 지하철에서 몸을 낮춰 기어가는 방식의 '포체투지'에 나섰다. 2026.9.28. ⓒ 뉴스1 윤지오 기자관련 키워드전장연지하철지하철시위시청역출근길시위권준언 기자 강원·경북 동해안·울산 오전 5㎜ 비…일교차 최대 15도 [내일날씨]한낮 29도까지 올라…내륙 곳곳 짙은 안개(종합)윤지오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새벽 천호동서 화재…주민 대피 소동"반도체 사야지" "집은 언제 사나"…추석 밥상머리 화두는 '주식·부동산'관련 기사전장연 공동대표 2명 '노역투쟁' 선언…벌금 대신 감옥으로3년 전 폐지 '전장연 일자리' 부활 조례, 서울시의회 상임위 통과전장연 출근길 시위 중단…박홍근 "예산, 집회 강도 따른 협상 대상 아냐"전장연, 출근길 지하철 시위 중단…"1726일 감사했다"(종합)전장연 출근길 시위 4년 9개월 만에 전면 중단…시의회 민주당과 타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