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출연기관 재지정·지원조례·재정지원 요구재지정 절차·선례 불명확…서울시 "행안부와 아직 협의 안 해"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8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서울시 신임 간부 소개를 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시의회TBS오세훈서울시장한지명 기자 서울교통공사, 무임수송 손실 보상 놓고 헌법소원…"재산권·평등권 침해"서울시-호주 NSW, 35년 협력 넘어 '외로움 대응'까지…도시정책 교류 확대관련 기사오세훈 "TBS 정치 편향 방송 반성해야…정상화 적극 지원"[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윤호중 "TBS 3~4개월 내 재지정 가능…서울시, 4자 협의기구 참여 안해"오세훈표 '청년 AI 성장권' 무산…56억 원 전액 삭감오세훈, 용산공원 공급안 직격…"현 정부선 착공도 못해"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