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땐 AI 기회 약속하고 예산은 삭감…청년 정책에 여야 어디 있나""전장연 요구 조례는 일사천리 처리…특정 단체 나눠먹기 우려"오세훈 서울시장2026.9.10 ⓒ 뉴스1 이광호 기자신건웅 기자 7400명 거쳐간 서울 '청년인생설계학교'…수료생 100명 다시 만난다광진구, '청년친화헌정대상' 4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