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7일 시·자치구 청소상황실 26곳 운영…환경공무관 1만803명 투입27일 대부분 자치구 배출 가능…28일부터 밀린 쓰레기 수거광주 동구 동명동 일대에 버려진 종량제 봉투 파봉 모습. (광주환경운동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쓰레기구진욱 기자 전통 무늬를 가구·공간으로…장응복 40년 공예세계 한눈에장안동 지하창고서 '미러급' 짝퉁 적발…정품가 89억원대 최대규모관련 기사추석 당일 서울 24개구 쓰레기 못 버린다…공영주차장 61곳 무료서울시, 추석 맞아 남대문시장서 폐비닐 분리배출 캠페인 개최오페라하우스 꿈꾸다 멈춘 노들섬…20년 돌아 다시 '예술섬'으로'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불법망루 해체…1년 10개월만(종합)"노들섬서 한강 보며 쉬고, 1.5㎞ 달린다"…18일 수변공간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