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특사경 역대 최대 규모…위조품 7369점 압수 판매책 두고 온라인 전국 유통 시도…50대 남성 입건
7일 서울 중구 민생사법경찰단에서 경찰들이 압수한 의류, 가방, 골프용품 등 짝퉁제품을 정리하고 있다. 이날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따르면 오픈마켓과 동대문·남대문 일대 대형상가 및 강남·명동 일대에서 총 2505점의 상표권 침해 위조 상품과 판매업자 58명을 적발했다. 이번에 적발된 위조상품은 유명 브랜드 의류와 가방, 골프용품 등 정품 추정가 기준 약 17억 5천여만원에 달한다. 2022.7.7 ⓒ 뉴스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