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복귀 후 '글로벌 예술섬' 재시동…토마스 헤더윅 참여수변문화공간 첫 개방…2027년 수상정원, 2030년 하늘예술정원 공개서울 노들섬서울 노들섬오세훈 서울시장과 토마스헤더윅 건축가 등이 21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열린 '노들 글로벌 예술섬' 착공식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5.10.2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노들섬서울시오세훈신건웅 기자 [단독] 서울서 하루 한 번꼴 '땅 꺼짐' 신고…5건 중 1건은 강남·마포오세훈, '서울청년주간 - 청년의 날 기념식' 참석…"청년이 서울의 미래"관련 기사[동정] 오세훈 "노들섬, 지상·수변·공중 아우르는 문화예술공간으로""불꽃축제날 여의나루역 피하세요"…원효대교도 전면 통제"노들섬은 공사, 서울링은 심사"…서울 랜드마크 어디까지 왔나"서울살이 꿀팁 대방출"…'하반기 달라지는 서울 생활'에 다 모았다오세훈 "진심 담긴 실용 시정을 시민 선택…중도·청년층 교차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