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복귀 후 '글로벌 예술섬' 재시동…토마스 헤더윅 참여수변문화공간 첫 개방…2027년 수상정원, 2030년 하늘예술정원 공개서울 노들섬서울 노들섬오세훈 서울시장과 토마스헤더윅 건축가 등이 21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열린 '노들 글로벌 예술섬' 착공식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5.10.2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노들섬서울시오세훈신건웅 기자 "쓰레기 저희에게 주세요"…명동 거리가게 346곳의 특별한 서비스TBS 정상화 첫걸음 뗐지만…183억 빚 누가 갚나관련 기사서울시민 80.2%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진 동의"…접근성 개선 과제오세훈, 故 최불암 빈소 조문 "서울시 홍보대사 28년…떠나보내 많이 허전해"서울시 내년 예산 55.7조…오세훈 "건전재정 유지, 투자는 확대"(종합)서울시 내년 예산 55.7조…빚은 묶고, 청년·주거 지원 집중오세훈, 한강대교 안전점검…드론·로봇으로 교량 사고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