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판결 따라 집행관 등 투입…큰 충돌 없이 마무리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입구에 설치됐던 망루가 철거되어 있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전 6시30분께부터 구룡마을 입구에 설치된 망루를 철거하기 위해 집행관을 투입해 망루를 철거했다. 해당 망루는 지난 2024년 11월 마을 입구에 설치됐다. 2026.9.18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구룡마을망루해체서울중앙지법SH철거주민신은빈 기자 한강 불꽃축제 112신고 전년比 52% 증가…성폭력 3건·절도 1건빗썸 관계사 주가조작·자금 횡령… 강종현 징역 2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