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판결 따라 집행관 등 투입…큰 충돌 없이 마무리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입구에 설치됐던 망루가 철거되어 있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전 6시30분께부터 구룡마을 입구에 설치된 망루를 철거하기 위해 집행관을 투입해 망루를 철거했다. 해당 망루는 지난 2024년 11월 마을 입구에 설치됐다. 2026.9.18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구룡마을망루해체서울중앙지법SH철거주민신은빈 기자 '유령 호실'로 전세대출 받아 27억 가로챈 일당 검거…총책은 구속"조용히 해" 뒤따라가 강제추행한 30대 실형…8년 전도 성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