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협의 미완료·50만 명 산정근거 불명확 지적서울시 예산 56조 5727억 원 확정…TBS 정상화 결의안도 가결25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9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서울 학생인권 조례 폐지조례안이 부결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회서울시추경오세훈한지명 기자 정부, 지방소멸기금 광역계정 500억 첫 평가배분…강원·충남 66억씩서울창업허브 공덕, 유망 스타트업 27개사 모집…최대 4년 입주관련 기사86조 'G3 서울' 띄운 오세훈…5선 시장의 마지막 승부오세훈, '건강·외로움·자존감' 4년 시정 핵심..."시민 행복 디자인"[기자의 눈] 월 3750원짜리 AI 사다리와 20대 지지율 15%[단독]오세훈 '청년 AI'엔 "실효성 없다"…민주당, 지선 땐 AI 구독료 지원 공약오세훈표 '서울의 밤' 첫 제동…서울시의회, 야간경제 12억 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