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협의 미완료·50만 명 산정근거 불명확 지적서울시 예산 56조 5727억 원 확정…TBS 정상화 결의안도 가결25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9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서울 학생인권 조례 폐지조례안이 부결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회서울시추경오세훈한지명 기자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팀에 3000만 원…행안부 특별성과포상서울 동행콜택시, 120에 '6번' 신설…하루 평균 연결 125→160건 '껑충'관련 기사[단독]오세훈 '청년 AI'엔 "실효성 없다"…민주당, 지선 땐 AI 구독료 지원 공약오세훈표 '서울의 밤' 첫 제동…서울시의회, 야간경제 12억 삭감[단독] 오세훈표 청년AI 예산 전액 삭감…전장연 관련 예산으로 돌렸다서울시의회 12대 첫 임시회…4조원 규모 추경·140개 안건 심사(종합)오세훈 "청년 50만명에 AI 사용 지원…민생 회복·미래 성장에 2.8조 추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