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협의 미완료·50만 명 산정근거 불명확 지적서울시 예산 56조 5727억 원 확정…TBS 정상화 결의안도 가결25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9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서울 학생인권 조례 폐지조례안이 부결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회서울시추경오세훈한지명 기자 최기찬 금천구청장, '금천현장톡'으로 주민 의견 청취양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국 평가 '최우수'…235곳 중 상위 15곳관련 기사'오세훈표' 55.7조 예산, 여소야대 시의회 시험대…'청년 AI' 쟁점서울시 내년 예산 55.7조…오세훈 "건전재정 유지, 투자는 확대"(종합)오세훈 "시의회, 與 반대로 청년 AI 구독 지원 무산…할인 협상도 물거품"오세훈의 '청년 AI' 56억 깎더니…민주당, 'AI 이용료 지원' 조례 발의86조 'G3 서울' 띄운 오세훈…5선 시장의 마지막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