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야장 조성·운영' 12억 전액 감액…달빛상품권·콘텐츠 예산 잘려지난달 종합계획 발표한 오세훈 역점 사업…예결위서 복원 추진오세훈 서울시장이 31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뚝섬한강공원 내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에서 지역 상인회 관계자들과 뚝섬한강공원 인근 전통시장-(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7.3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구진욱 기자 [단독] 지방의원 후원금 '깜깜이'…법정 한도보다 공개 기준 높아오세훈 "끝까지 믿어준 국민들께 감사"…2심 무죄 선고에 울컥관련 기사오세훈 2심 무죄에 여야 공방…민주 "상고심 촉구" 국힘 "특검 사죄"박지원 "분열하면 '끓는 가마솥 개구리 돼…갈등과 내분은 금물"서정욱 "오세훈 상고심 남았다…2심 무죄 金 여사, 대법서 뒤집히면 어찌될지"오세훈, 항소심 무죄로 '기사회생'…대권 행보 시동 거나오세훈, 2심 무죄로 대권가도 탄력…국힘 '吳 중심' 결집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