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첫 청년정책 56억2500만원 전액 삭감…"총체적 부실 사업"서울시 "근거자료 제출" 반박…일부 與 시의원 지선 때 유사 지원 약속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열린 '청년 AI 스타트업 간담회'에 앞서 AI 아바타 제작 체험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0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AI서울시의회더불어민주당오세훈국민의힘구진욱 기자 전국 소방관이 만든 'AI 재난대응' 정책은…19개 본부 아이디어 겨룬다서울시, 15개 대학 돌며 청년정책 알린다…'방탈출 미션'으로 체험관련 기사가족돌봄청년 목소리 낸 이주빈 아나운서, 서울시 청년상 대상3년 전 폐지 '전장연 일자리' 부활 조례, 서울시의회 상임위 통과[단독] 오세훈표 청년AI 예산 전액 삭감…전장연 관련 예산으로 돌렸다임만균 서울시의장 "AI시대도 교육 본질은 사람…사고하는 힘 키워야"김민석, 10개 특별기구 '메가텐' 발표…10월 방미 추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