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오세훈 '청년 AI'엔 "실효성 없다"…민주당, 지선 땐 AI 구독료 지원 공약

민선 9기 첫 청년정책 56억2500만원 전액 삭감…"총체적 부실 사업"
서울시 "근거자료 제출" 반박…일부 與 시의원 지선 때 유사 지원 약속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열린 '청년 AI 스타트업 간담회'에 앞서 AI 아바타 제작 체험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0 ⓒ 뉴스1 이종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열린 '청년 AI 스타트업 간담회'에 앞서 AI 아바타 제작 체험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0 ⓒ 뉴스1 이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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