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첫 청년정책 56억2500만원 전액 삭감…"총체적 부실 사업"서울시 "근거자료 제출" 반박…일부 與 시의원 지선 때 유사 지원 약속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열린 '청년 AI 스타트업 간담회'에 앞서 AI 아바타 제작 체험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0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AI서울시의회더불어민주당오세훈국민의힘구진욱 기자 서울 국제 드론 레이싱 월드컵 성료…7개국 62명 참가태풍 '참피' 북상…제주·남해안 풍수해 위기경보 '주의' 상향관련 기사오세훈, 항소심 무죄로 '기사회생'…대권 행보 시동 거나기사회생 오세훈, '가까워진 대권 도전'…"믿어준 시민께 감사"(종합)'사법리스크' 덜어낸 오세훈…86조 서울플랜 속도 내나오세훈 시장 2심 재판서 '기사회생'…가까워진 대권 도전 "다음 행보는"오세훈, 1심 유죄 뒤집고 항소심 무죄…'사법리스크' 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