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도입·2023년 한 차례 연장 이어 2029년까지 적용1주택 1075만호 중 1020만호 대상…연간 세 부담 566억원 경감이현정 행정안전부 지방세제국장이 25일 오전 세종시 도움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브리핑실에서 열린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 정책 설명회’에서 개편안의 주요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5 ⓒ 뉴스1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지방세제개편안구진욱 기자 해외공장 안 닫아도 '유턴기업' 세제지원…기회발전특구 감면 확대내년 전기차 취득세 감면한도 140만→70만원…혜택은 2029년까지 연장관련 기사담배 지방교육세 '지방주거복지세' 전환…연 1조5000억원 주택재원초고가 아파트 '공용면적 꼼수' 막는다…121억원 집 취득세 3.6억→13.3억[일문일답]세금혜택으로 주거지원…1조5000억 지방주거복지세는 '주택공급'신축매입약정 임대주택 취득세 70% 감면…공실 상가 주거용 전환 '세금 면제'1주택 재산세 3년 더 감면…초고가주택 취득세 '꼼수' 회피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