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부터 전환…담배 가격·국민 전체 세부담 변화 없어중앙 아닌 지방 주도로 주택공급·주거환경 개선에 활용이현정 행정안전부 지방세제국장이 25일 오전 세종시 도움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브리핑실에서 열린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 정책 설명회’에서 개편안의 주요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5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세세제개편안담배 지방교육세지방주거복지세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이번주 서울시 국감…한강버스 실효성·세운4구역 개발 놓고 공방서울물재생시설공단, 하수슬러지 발열량 자체 분석 추진…국제공인 확대관련 기사추미애 지사 제안 '지방세제 구조 개편안' 국회 입법 절차 돌입추미애 "재정문제 아닌 재정난"…민생사업 지키고 세제개편 추진경기도 "렌터카 사업자 유치·공기업 배당금으로 1조 이상 세입 확보"추미애 정부에 "지방소비세율 40%로 인상·법인세 5% 광역 배분해야"청년·1주택자 세금 낮추고 초고가 주택은 더 '주거안정 총력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