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부터 전환…담배 가격·국민 전체 세부담 변화 없어중앙 아닌 지방 주도로 주택공급·주거환경 개선에 활용이현정 행정안전부 지방세제국장이 25일 오전 세종시 도움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브리핑실에서 열린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 정책 설명회’에서 개편안의 주요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5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세세제개편안담배 지방교육세지방주거복지세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1주택자 재산세 특례 3년 더…공시가격 9억원 이하면 세금 혜택해외공장 안 닫아도 '유턴기업' 세제지원…기회발전특구 감면 확대관련 기사[일문일답]세금혜택으로 주거지원…1조5000억 지방주거복지세는 '주택공급'청년·1주택자 세금 낮추고 초고가 주택은 더 '주거안정 총력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