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면적 줄이고 공용공간 늘린 중과 회피 차단골프장·고급오락장 과세 강화…세무조사 거부 과태료 최대 5000만원이현정 행정안전부 지방세제국장이 25일 오전 세종시 도움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브리핑실에서 열린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 정책 설명회’에서 개편안의 주요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5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세구진욱 기자 2주간 진입 막힌 배터리 화재 현장…'덩굴 로봇'이 들어갔다서울시 '나눔-이음' 출범 1주년…123명에 기념 경품관련 기사추미애 "경기도 재정난 심각"…민주당에 세제 개편 요청 서부산시-상의, '가덕신공항·취수원 확보' 핵심 현안 해법 모색울산 중구의회, '조정교부금 교부율 상향 건의안' 만장일치 채택청주시, LPG 판매업소 용기 검사비 절반 지원…최대 250만원제주도, 지방세·세외수입 1000만원 이상 체납자 452명 11월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