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택 재산세 특례 2029년까지 연장...청년 생애최초 취득세 완화 고급주택 취득세 중과 '꼼수 회피'에 제동…121억 아파트 취득세 3.6억→13.3억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6.8.14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바라본 고급 주택단지의 모습. 2022.12.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1세대1주택재산세세율특례연장40세미만생애최초오피스텔취득세감면한도300만원김동규 기자 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합의 불발…탄천·용적률 완화 검토(종합2보)김윤덕 "탄천 주택 가능성 검토"…吳 2차회동서도 용산공원 '평행선'(종합)관련 기사[일문일답]세금혜택으로 주거지원…1조5000억 지방주거복지세는 '주택공급'청년·1주택자 세금 낮추고 초고가 주택은 더 '주거안정 총력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