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도입 이후 보급 90만대…정부 "지원 목표 상당 부분 달성"감면율 100%는 유지하되 한도 절반…충전시설 세제지원도 연장이현정 행정안전부 지방세제국장이 25일 오전 세종시 도움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브리핑실에서 열린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 정책 설명회’에서 개편안의 주요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5 ⓒ 뉴스1관련 키워드세제개편안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이번주 서울시 국감…한강버스 실효성·세운4구역 개발 놓고 공방서울물재생시설공단, 하수슬러지 발열량 자체 분석 추진…국제공인 확대관련 기사1700조원 육박 법인 토지 보유부담 늘린다…정부 "제도 개선 추진"해외공장 안 닫아도 '유턴기업' 세제지원…기회발전특구 감면 확대오피스텔에서 아파트 갈아타면 생애최초 취득세 또 감면…최대 600만원재개발 현금청산 부동산 취득세 100% 감면…착공 속도 높인다담배 지방교육세 '지방주거복지세' 전환…연 1조5000억원 주택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