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도입 이후 보급 90만대…정부 "지원 목표 상당 부분 달성"감면율 100%는 유지하되 한도 절반…충전시설 세제지원도 연장이현정 행정안전부 지방세제국장이 25일 오전 세종시 도움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브리핑실에서 열린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 정책 설명회’에서 개편안의 주요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5 ⓒ 뉴스1관련 키워드세제개편안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1주택자 재산세 특례 3년 더…공시가격 9억원 이하면 세금 혜택해외공장 안 닫아도 '유턴기업' 세제지원…기회발전특구 감면 확대관련 기사오피스텔에서 아파트 갈아타면 생애최초 취득세 또 감면…최대 600만원1주택자 재산세 특례 3년 더…공시가격 9억원 이하면 세금 혜택초고가 아파트 '공용면적 꼼수' 막는다…121억원 집 취득세 3.6억→13.3억[일문일답]세금혜택으로 주거지원…1조5000억 지방주거복지세는 '주택공급'신축매입약정 임대주택 취득세 70% 감면…공실 상가 주거용 전환 '세금 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