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사업장 유지·축소한 '부분 복귀' 기업도 지방세 감면기회발전특구 공장→산업용 건축물…지역 투자 세제지원 강화이현정 행정안전부 지방세제국장이 25일 오전 세종시 도움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브리핑실에서 열린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 정책 설명회’에서 개편안의 주요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5 ⓒ 뉴스1관련 키워드세제개편안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1주택자 재산세 특례 3년 더…공시가격 9억원 이하면 세금 혜택내년 전기차 취득세 감면한도 140만→70만원…혜택은 2029년까지 연장관련 기사오피스텔에서 아파트 갈아타면 생애최초 취득세 또 감면…최대 600만원1주택자 재산세 특례 3년 더…공시가격 9억원 이하면 세금 혜택초고가 아파트 '공용면적 꼼수' 막는다…121억원 집 취득세 3.6억→13.3억[일문일답]세금혜택으로 주거지원…1조5000억 지방주거복지세는 '주택공급'신축매입약정 임대주택 취득세 70% 감면…공실 상가 주거용 전환 '세금 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