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울시청 내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청년 홈&잡 페어’에서 청년 주거 통합 브랜드 ‘더드림집+’과 함께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4000채를 공급하는 내용의 ‘청년 주거안정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지명 기자 '29㎜ 처짐' 확인 후 12시간…서소문고가 아래 차·열차 지나다녔다(종합)"당근 중고거래때 모바일 신분 인증"…행안부, 국민체감 과제 8건 추진관련 기사정원오-오세훈, 오늘밤 11시 첫 대면 토론…서울 부동산·민생 정책 맞붙는다고가차도 사고에 전문가들 "점검요원 안전 매뉴얼 마련해야"'격전지' 부산 찾은 전·현직 대통령…보수-진보 진영 총력전 양상(종합)경찰, LG 마곡센터 협력업체 직원 체포…"해고통보에 분노"(종합)오픈채팅방 '서소문 사고 호재' 논란…정원오·정청래 고발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