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울시청 내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청년 홈&잡 페어’에서 청년 주거 통합 브랜드 ‘더드림집+’과 함께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4000채를 공급하는 내용의 ‘청년 주거안정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지명 기자 [단독]행안부, 전국 3315개 우체국 '무더위쉼터' 활용 추진지방의원 친인척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봉쇄…수의계약은 사전신고(종합)관련 기사경찰 "서소문고가 붕괴 원인 대략 밝혀져"…서울시 관계자 입건은 '아직'"자녀 고교 어디로?"…서울교육청, 학부모 대상 '고입 토크콘서트'전장연 출근길 시위 4년 9개월 만에 전면 중단…시의회 민주당과 타협한병도 "국힘, 미래대응기금 쌈짓돈이라니 사실관계 왜곡한 정치 공세"송옥주 "홈플러스 농수축산물 매출 55%↓…1.3조 판매망 복원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