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울시청 내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청년 홈&잡 페어’에서 청년 주거 통합 브랜드 ‘더드림집+’과 함께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4000채를 공급하는 내용의 ‘청년 주거안정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지명 기자 [부고] 문동권 씨(한국렌탈 대표이사 사장) 부친상[인사] 행정안전부관련 기사'핼러윈 인파 혼잡' 6호선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 중밤 깊어도 이태원 3만 인파…이태원역 출구 한때 통제(종합)홍대 12만·이태원 2만 인파에도 '우측통행'…"즐기는 것 좋지만 안전 최선"가면 쓰고 거리로…'주말 핼러윈' 이태원, 들뜬 분위기 속 추모 발길도경찰, 핼러윈 맞아 강남·서초·용산구 일대 유흥가 마약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