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받이 위치표시·볼라드 정비 등 생활안전 대책 포함QR 할인 인증·위치주소 부여 등 국민편의 서비스 확대ⓒ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중고거래 모바일 신분증 인증 표시 예시.(행정안전부 제공)행정안전부가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도입하는 빗물받이 위치 알림표시 예시. (행정안전부 제공)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부적합 볼라드 정비 및 강화형 볼라드 설치 사례. 왼쪽부터 비규격 볼라드, 정비 후 모습, 차량 돌진 사고 예방용 강화형 볼라드 설치 예시.(행정안전부 제공)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국민체감과제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산불 대피길·치매 고령자 동선 AI가 예측…정부 4개 과제 추진김선명 "한국세무사회도 세대교체 이뤄져야"행안부, '한 번에 민원 해결' 우수 지자체 뽑는다…특교세 10억 지원재경차관보 "휴대전화비 기저효과 빼면 8월 물가 2.5%…9월엔 둔화 예상""대형차 우회전 사고 막고, 침수지역서 사람 찾고"…국민 아이디어 10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