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세스는 통상적이지만…해체 공사 특성상 고위험'철도 위 공사' 제약…해체작업계획서 내용·이행 여부 쟁점27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에서 사고조사위원회 관계자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5.27 ⓒ 뉴스1 박지혜 기자임춘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이 27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서소문고가차도 사고발생 경위 및 향후 계획 관련 브리핑을 마친뒤 허리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5.27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소문 고가차도유채연 기자 낮 최고 30도 초여름 더위…낮까지 일부 지역 비[오늘날씨]경찰, LG 마곡센터 협력업체 직원 체포…"해고통보에 분노"(종합)권준언 기자 하버드 출신 외신기자 사칭 '이준석 마크맨'…사기 혐의 무혐의경찰, 서소문 고가 철거 안전관리계획서 등 확보…안전수칙 담겨관련 기사오픈채팅방 '서소문 사고 호재' 논란…정원오·정청래 고발당해정원오 "대형 재난 후 한 발짝도 앞으로 못 가"…안전 전문가 간담회정원오측-주진우 고발전…"허위사실 공표"vs"입틀막 소용없어"정청래 "당선 시 예산·법 지원"…장동혁 "물가·환율 망친 정권"(종합)시민사회단체들 "서울시 '서소문 고가 붕괴' 책임 인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