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세스는 통상적이지만…해체 공사 특성상 고위험'철도 위 공사' 제약…해체작업계획서 내용·이행 여부 쟁점27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에서 사고조사위원회 관계자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5.27 ⓒ 뉴스1 박지혜 기자임춘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이 27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서소문고가차도 사고발생 경위 및 향후 계획 관련 브리핑을 마친뒤 허리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5.27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소문 고가차도유채연 기자 생후 133일만 숨진 해든이 1주기…아동학대 피해자가 시민단체를 만든 이유출근길 최저 0도 '뚝'…전국 대부분 한파특보, 일부 영하권[오늘날씨]권준언 기자 한동훈 이어 김승원 고발 건도 서울청 광수단서…금수대 배당(종합)아침 기온 3도까지 '뚝'…제주는 오후부터 비 [오늘날씨]관련 기사"제2의 서소문고가 사고 막는다"…서울시, 교량 해체에 드론·로봇 투입'3명 사망' 서소문고가 붕괴 원인조사 2개월 연장…11월 말까지국토부 "삼성역 보강, 안전 검증이 먼저…서울시에 연내 구상금 청구 검토"(종합)경찰 "서소문고가 붕괴 원인 대략 밝혀져"…서울시 관계자 입건은 '아직'서소문 고가 2.9㎝ 단차 묵살한 서울시…국토부, 수사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