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세스는 통상적이지만…해체 공사 특성상 고위험'철도 위 공사' 제약…해체작업계획서 내용·이행 여부 쟁점27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에서 사고조사위원회 관계자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5.27 ⓒ 뉴스1 박지혜 기자임춘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이 27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서소문고가차도 사고발생 경위 및 향후 계획 관련 브리핑을 마친뒤 허리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5.27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소문 고가차도유채연 기자 이태원 특조위, 용산구 당직 교육 미비 확인 "이메일 외 교육 없어"(종합)"빚 많다, 잘 지내라"…경찰, 제주 60대男 실종신고때 '위험신호' 묵살권준언 기자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남의 주민번호 대고 프로포폴 처방·투약홍제 '스타킹 알몸남' 안산자락 '하체노출남' 체포…연대 '복면 알몸남' 추적중(종합)관련 기사경찰 "서소문고가 붕괴 원인 대략 밝혀져"…서울시 관계자 입건은 '아직'서소문 고가 2.9㎝ 단차 묵살한 서울시…국토부, 수사의뢰전국 위험교량 57곳 예산 없이 방치…E등급 4곳에 21억 긴급 투입경찰 '서소문고가 붕괴' 1차 조사 마무리…"서울시 관계자 필요시 소환"서소문로 11일 전면 개통…새 고가 개통은 안전 강화로 1년 늦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