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시30분 상판 문제 발견→ 철거 공사 중지 명령→현장 안전점검"철도 운행 탓 하루 3시간 작업"…붕괴 직전에도 차량 통제 없어임춘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이 27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서소문고가차도 사고발생 경위 및 향후 계획 관련 브리핑을 마친뒤 허리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5.27 ⓒ 뉴스1 이광호 기자(서울시 제공)27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콘크리트 코어 채취를 하고 있다. 콘크리트 코어 채취는 사고 원인이나 구조물 안전성을 확인하는 핵심 조사 작업이다. 2026.5.27 ⓒ 뉴스1 박지혜 기자(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소문고가사고이비슬 기자 李 "낙태약 방치 무책임"…원민경 "직 걸겠다" 도입 드라이브7년째 방치된 낙태약 도입 연내 추진…3월 '고용평등공시제' 시행(종합)한지명 기자 119 미이송 130만건 '역대 최대'…병원 도착 1시간 넘긴 환자 14만명"온천 여행 살아났다"…이용객 6020만명,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관련 기사경찰 '서소문고가 붕괴' 1차 조사 마무리…"서울시 관계자 필요시 소환"서소문 건널목 차량통행 11일 0시부터 재개…관리원 4명 상시 배치서소문로 11일 전면 개통…새 고가 개통은 안전 강화로 1년 늦춰국수본 "홍명보 관련 사건 총 9건…최대한 신속히 결론 낼 것"서소문고가 내달 초 철거 마무리…시청~충정로 왕복 2개 차로 통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