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30분 상판 29㎜ 처짐 확인…도로·철도 통제는 안 해"통제 필요성 판단 중 사고…철도 운행 탓 하루 3시간 작업"임춘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이 27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서소문고가차도 사고발생 경위 및 향후 계획 관련 브리핑을 마친뒤 허리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5.27 ⓒ 뉴스1 이광호 기자(서울시 제공)27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콘크리트 코어 채취를 하고 있다. 콘크리트 코어 채취는 사고 원인이나 구조물 안전성을 확인하는 핵심 조사 작업이다. 2026.5.27 ⓒ 뉴스1 박지혜 기자(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소문고가사고이비슬 기자 서울시, 서소문고가 유가족에 "장례비·심리상담 모든 행정 지원"서소문 고가 붕괴, 처짐 확인 점검 "12시간 동안 통제 없었다"한지명 기자 "당근 중고거래때 모바일 신분 인증"…행안부, 국민체감 과제 8건 추진소방청, 재난현장에 로봇·드론 투입 확대…'소방장비관리법' 개정관련 기사정원오, 서소문 희생자 빈소 조문…"가슴 아픈 희생 정쟁화 안돼"우상호 "정선 KTX 철도망 구축" vs 김진태 "SOC 8전8승 추진력""서소문고가 철거 마지막으로 정년…오늘이 생일" 눈물 터진 빈소정원오·오세훈, 서소문 사고에 유세 중지…빈소 찾아 조문(종합)與 "재보선 14곳중 5곳 접전…김관영 여론조사 착시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