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1시 선관위 주최 TV토론…권영국·김정철 후보와 다자 토론오세훈 '현직 시장' 경험 강조…정원오, 오세훈 사업 실책 심판대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각각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6.5.2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장정원오오세훈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지방선거정지윤 기자 원 구성 협상, 이번엔 언제쯤 마무리…최장 125일 걸린 적도선관위 "투표용지 기준 재점검…20일까지 조사결과 발표"(종합3보)구진욱 기자 서울시, 5060 경험 청소년·청년 콘텐츠로…'넥스트 아카데미' 모집강남구, 13일 한강 피크닉 콘서트·차 없는 가로수길 축제 개최관련 기사김종인 "보수 주자 吳와 韓뿐, 이준석은 아직…김부겸 욕심 내볼만 해"與정민철 "정원오 이겼다면 난리가, 재선거 하자" vs 野박은식 "현실적으로 힘들다"장동혁 "전면 재선거"→ 이준석 "오세훈 사퇴 종용? 참 나쁜 정치"與 김한규 "나도 정원오 잘 몰라…소극적·점잖은 선거 캠페인이 패착"서울 426개 동 뜯어보니 '집값=표심'…정원오 안방 성동도 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