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1시 선관위 주최 TV토론…권영국·김정철 후보와 다자 토론오세훈 '현직 시장' 경험 강조…정원오, 오세훈 사업 실책 심판대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각각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6.5.2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장정원오오세훈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지방선거정지윤 기자 '출범 19년' 노란우산…341만 소상공인 '폐업·재기 안전망' 구축"원부자재 2개월 늦고 단가 10%↑"…중동 피해 中企 1082건구진욱 기자 [일문일답] 중수청장 추천위 "검찰 출신 일률 배제 바람직하지 않아"'검찰청 폐지'로 탄생한 중수청…초대 청장 후보 4명 중 3명 검사 출신관련 기사李대통령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권 구청장에"…서울시 반발 불가피유보화 성동구청장 "삼표부지 더 늦어선 안 돼…해법 내야"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