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1시 선관위 주최 TV토론…권영국·김정철 후보와 다자 토론오세훈 '현직 시장' 경험 강조…정원오, 오세훈 사업 실책 심판대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각각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6.5.2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장정원오오세훈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지방선거정지윤 기자 기보, 아이엠뱅크와 미래전략산업 육성…총 738억 규모골목상권 소상공인 59.8% "하반기 경기 더 악화"…세탁소·미용실 '시름'구진욱 기자 키오스크 막막한 어르신 곁으로…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124명 투입운문댐 저수율 29.6%까지 하락…정부, 대구·경북 용수 부족 선제 대응관련 기사안철수 "李대통령, 오세훈이 병풍이냐…국무회의 가장한 연극 중단해야"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서울시 주민감사 착수…8월 결론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