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임금격차 해소·AI 성평등 전략 등 사례 발표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2026.3.27 ⓒ 뉴스1 임세영 기자이비슬 기자 李 "낙태약 방치 무책임"…원민경 "직 걸겠다" 도입 드라이브7년째 방치된 낙태약 도입 연내 추진…3월 '고용평등공시제' 시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