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9억 1754만 원…전세금 회수·퇴직급여 수령 영향김태균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관련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2.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태균서울시서울교통공사행정1부시장한지명 기자 저연차 공무원 97명, 인수인계·보고 방식 손본다…행안부, 'F5' 3기 출범오세훈, '관광객 3000만 시대' 숙박 확충 지시…서울시 수급 재산정관련 기사"이번 역 어디지?" 줄인다…서울 지하철 역명표지 10곳→16곳"지하철에 두고 내린 휴대폰·가방, 7000원에 집앞 배송"취업심사에 제동 걸린 서울교통공사 감사 인선…"공백 반년 넘기나"임기 3년 서울교통공사 사장에 김태균 전 행정1부시장 임명서울시의회, 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