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 측정소 시간당 평균 0.12ppm 미만 기준 충족폭염이 계속되는 19일 오후 대구 도심을 지나는 차량과 뜨거워진 아스팔트 열기로 인해 달구벌대로가 이글거리고 있다. 이날 대구 전역에 오존주의보가 발효됐다. 2018.7.19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존주의보해제한지명 기자 "국민 아이디어로 주소 정책 만든다"…행안부, 활용 공모전 개최"지진 대피장소 더 찾기 쉽게"…행안부, 표지판·위치정보 827건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