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열린 '2026년 동작구 신년인사회'에서 올해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동작구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세로수길·건대맛의거리서 밤거리 즐긴다…서울 '달빛야장' 6곳 선정화상환자 치료부터 지원까지 18년…한림화상재단 '서울시 복지상' 대상서울시의회 12대 첫 임시회…4조원 규모 추경·140개 안건 심사(종합)청담 르엘·오티에르 반포도 '미리내집'으로…신혼부부 496가구 모집김민석, 취임부터 '민생·확장' 강조…野와 협치 물꼬 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