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8개 단지 공급…9월 7일부터 사흘간 신청보증금 70%만 먼저 납부…출산 시 최장 20년 거주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월 4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열린 주택정책소통관 집들이 및 소통의 날 행사에서 미리내집 전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6.2.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미리내집부동산김종훈 기자 두물머리 보이고 양수역 도보 5분…'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서울 모든 도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지분 쪼개기' 차단관련 기사보증금 11억에 미달…'미리내집' 강남 저조, 비강남엔 몰렸다장기전세 퇴거 82% '자발적'…오세훈 "연장 요구는 억지"(종합)시세 40% 보증금·평균 10년 거주…서울시 장기전세, 청년에 재공급"첫 적금 만기, 8년 뒤 내 집 마련"…오세훈표 장기전세 20년 성과 보니오세훈, 국힘 국토위원들과 만찬…주택공급·정비사업 활성화 협조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