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주의 표방 金대표 선출에 보수 야권과 관계 변화 주목鄭 지도부 땐 '악수 거부' 극한 대립…3대메가·부동산·공소취소 등 뇌관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당대표가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한병도 원내대표로부터 당기를 건네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금준혁 기자 "이 보조 배터리 두고 가세요"…전 국적사 기내 반입 금지(종합)與, 野 '암살자(들)' 비판에 "낭고상·일베짓…블랙리스트 생각나"김일창 기자 장동혁 "李, 北·이란에 왜 한마디 못하나…대북송금 영수증 때문?"한동훈 "찌질이 정치" 김민석 '맹공'…與 "'尹 황태자' 지옥문 열릴 것"관련 기사민주당 지도부 부산 집결…김민석 "전재수 당선·해양수도권 중요성 인식"중수청·공소청 출범에…與 "무소불위 檢 사라져" 野 "범죄수사 사망"李대통령 "노인일자리 118만개로 확대…간병비, 건보 적용 추진"서미화, 인요한 자진사퇴 요청…"적십자사 회장직, 대승적 결단해주길"與 "중수청·공소청 출범, 치안지옥이라니…野 나라 망하길 바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