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주의 표방 金대표 선출에 보수 야권과 관계 변화 주목鄭 지도부 땐 '악수 거부' 극한 대립…3대메가·부동산·공소취소 등 뇌관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당대표가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한병도 원내대표로부터 당기를 건네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금준혁 기자 김민석 대표, 첫 일정 '호우피해' 거제행…18일 DJ·19일 盧 참배[전문] 김민석 "당청·당정 관계, 전면 협력의 창조적 수평 관계 될 것"김일창 기자 국힘 3선 의원들, 정점식 원내대표 힘 실어주기 '공감대'여한구 통상본부장 면직에…野 "묻지마 경질" 與 "정치 선동"(종합)관련 기사DJ 서거 17주기 추모식 18일 개최…여야 대표·靑 인사 등 참석野 "김민석 당선 축하…잘못된 국정엔 쓴소리 하는 대표 돼야"김민석號 첫 시험대는 '당내 통합'…당청관계·부동산·재보선도 과제국힘 "與, '친명 핵심' 김용 살리려 줄사퇴…계파싸움 가관"與, 전대 끝나도 여전한 감정의 골…내년 재보선 두고 갈등 재점화 우려도